‘김광석 길’...겨울 감성에 빠지다.

발행일 2022-01-13 15:03:10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30초가량 인공눈 뿌리는 자동 센서 설치.

13일 오전 대구 중구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에 겨울 정취 물씬 풍기는 함박눈이 내리고 있어 이곳을 찾은 방문객들이 가슴 따뜻한 감성에 빠져들고 있다. 이 눈은 인공눈으로 방문객이 ‘김광석 길 야외콘서트홀’ 앞 벽화에 서면 자동 센서가 작동해 약 30초가량 눈을 뿌려준다. 이번 겨울 이벤트 운영은 2월 초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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