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동 핵심지에 ‘대봉 서한이다음’ 11월 공개

발행일 2021-10-14 17:11:04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전용 67㎡, 84㎡, 99㎡ 중소형・중대형 총 541세대 규모



대봉 서한이다음 투시도


지역 건설업체 서한이 대구 중구 대봉동 건들바위 옆에 500여 세대 규모의 ‘대봉 서한이다음’을 공급한다.

중구 대봉동 590-39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6개 동 541세대 규모로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풍부한 대봉권 중심에 위치한다.

입지면에서 대봉 서한이다음은 3호선 건들바위역과 1, 3호선 환승역인 명덕역의 더블역세권을 누리고, 달구벌대로와 중앙대로, 명덕로, 신천대로 등도 가까워 시내외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한 장점을 갖는다.

여기에 대백프라자, 중구청라국민체육센터, 신천수변공원 등 생활인프라와 대구초, 경대사대부설초・중・고, 대구제일중, 경북여고, 중구영어도서관 등의 교육인프라도 쉽게 누릴 수 있다.

서한이 공급에 나서는 대봉동은 대봉센트럴더샵, 대봉서한포레스트 등이 공급되면서 기존 아파트들과 함께 새로운 브랜드타운이 조성된 곳으로, 대구의 쇼핑과 문화 생활 중심지로 떠올랐다.

이같은 생활정주 여건으로 대봉동에서 2019년 10월 청약을 접수한 ‘대봉 더샵 센트럴파크’ 1단지가 평균 149.9대1, 2단지 평균 153.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대봉지역에 마지막으로 공급된 대봉 서한포레스트 역시 평균 50대1 경쟁률로 조기완판된데다 전용 84㎡의 경우 분양권에 2억 원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기도 했다.

단지는 국민평형인 전용 84㎡와 전용 67㎡와 전용 99㎡의 중소형, 중대형 평면구성으로 신혼부부에서 5~6인 가정까지 가족수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토록 설계됐다.

견본주택은 11월 중 공개된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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