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태양광 생산공장 설립 속도

발행일 2021-09-27 16:07:46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에이펙스인텍과 투자양해각서 체결

김충섭 김천시장(오른쪽)이 김권진 에이펙스인텍 대표와 태양광 발전장치 생산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김천시가 태양광 발전장치 생산공장 설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27일 에이펙스인텍과 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해당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에이펙스인텍은 율곡동 혁신도시 산학연클러스터 부지에 78억 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9천158㎡, 지상 7층 규모의 IOT 기반 에너지 솔루션 공장을 완공하고, 최소 7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칠곡군 가산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에이펙스인텍은 1997년 설립됐으며 LED 조명시장에 진출한 후 신재생 에너지 기술에 나서고 있는 국내 대표 녹색 조명기업이다.

또 국내 스마트 LED조명과 IOT 조명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경북도 대표기업이기도 하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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