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미착용의 당당함...“부끄러운 줄 아세요”

발행일 2021-09-14 18:00:29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14일 오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인근 한 건설현장에서 점심시간이 되자 마스크 미착용과 넥커버(자외선 차단용)만 착용한 근로자들이 식당을 향해 거리를 활보하고 있어 보는이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많이 본 대구뉴스

많이 본 경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