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서 정육점 천장 무너져 손님 6명 부상

발행일 2021-09-12 13:15:18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경산시 대평동 한 정육점의 천장이 무너진 모습.


지난 11일 오전 10시께 경산시 대평동 한 정육점에서 천장이 무너지면서 정육점 안에 있던 손님 6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당시 건물 안에는 손님과 직원 20여 명이 있었지만 상당수는 천정이 무너지는 소리를 듣고 몸을 피했다.

소방 관계자는 “천장 소리에 모두 긴급 대피해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부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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