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이 로컬을 살린다”…로컬크리에이터 협업 프로젝트 3개 팀 최종 선정

발행일 2021-09-10 10:00:00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올해 로컬크리에이터 협업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된 연당림 프로젝트의 ‘리플레이스x단듸랩’ 팀이 경북 영양의 100년 된 한옥 연당고택을 식음료 중심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올해 로컬크리에이터 협업 프로젝트’를 함께할 영남권 협업팀 3팀을 최종 선정했다.

‘로컬크리에이터 협업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로컬크리에이터 프로젝트는 기업 간 협업을 통한 지역 자원 가치 제고와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로컬이 로컬을 살린다’라는 주제로 시작된 프로젝트는 현재 중기부와 창업진흥원, 전국 6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전체 6개 권역(수도권, 강원도, 제주도, 영남권, 호남권, 충청권) 중 영남권은 경북센터에서 주관기관을 담당하고 있다.

영남권에서만 143개 팀이 지원해 3개 팀이 선정됐다.

3개 팀은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 받고 주관기관인 경북센터로부터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와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제공 받는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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