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정수장 명주나비 정원이 지역 청소년을 위한 생태체험장으로 탈바꿈한다

발행일 2021-07-26 13:31:10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K-water(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지사가 지난 22일 대회의실에서 경북환경연수원과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구미정수장 인근에 조성된 명주나비 정원과 다양한 소생물, 식물 등을 관찰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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