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아기야~‘사랑한다’, ‘건강해라’는 말만 떠올라

발행일 2021-06-01 09:20:26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별(태명, 여, 2021년 4월28일생)

▲엄마랑 아빠-박지희, 구정서

▲우리 아기에게-

사랑하는 우리 딸 별에게~

별아! 너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너로 인해 가장 행복해하는 엄마랑 아빠란다^^

우리 별이를 너무나도 만나고 싶었는데 드디어 이렇게 만나니깐 설레고 꿈만 같구나.

막상 사랑하는 우리 별이에게 편지 쓰려니 ‘사랑한다’, ‘건강해라’는 말 밖에 생각이 나질 않는구나.

사랑하는 우리 별아. 태어나줘서 너무 감사하고 무엇보다 건강해야 한단다.

엄마랑 아빠는 지금 이 순간이 세상을 다 가진 것만큼 행복하구나.

우리 딸이 잘 먹고 잘 자고, 방긋방긋 웃어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늘 우리 딸을 응원하고 지켜 줄게.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멋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엄마 아빠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사랑을 베풀고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는 귀한 사람이 되길 바라.

별이를 포함해 우리 가족이 4명으로 늘어 너무 행복하구나.

아빠와 엄마, 그리고 우리 첫째 승현이 둘째 예쁜 별이.

모두 사랑하며 건강하고 행복하자. 사랑해♡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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