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 패밀리 컬쳐랜드 운영

이탈리아로 떠나는 해외여행 체험 기회 제공

대구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 전경.


대구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말 가족프로그램 ‘패밀리 컬쳐랜드’ 운영에 나선다.

코로나19로 자유로운 여행을 가지 못하는 현실에서 아름드리는 세계문화여행이라는 주제로 다른 나라의 먹거리, 축제, 공예 등 해외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청소년들에게 가족과 함께 하는 소통 기회를 제공해 가족관계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세계문화여행 1편은 이탈리아와 로마를 배경으로 진행된다. △이탈리아 가정식 요리 △베네치아 가면축제 △로마의 유래 등 다양한 축제, 요리, 공예영역을 체험할 수 있다. 자녀와 부모가 함께 팀을 이뤄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한편 아름드리는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증진을 위해 여성가족부 주관 ‘요리조리 아름드리’ 프로그램도 운영하는 등 5월 다양한 청소년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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