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봉화군 봉성면, 여행토퍼 무상대여 서비스

봉화를 찾은 관광객이 여행토퍼를 이용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봉화군 봉성면(면장 이양재)이 봉화퍼스트(First) 시책의 일환으로 지역 식당 20개소와 주요 관광지에서 ‘여행토퍼(300여 개)’를 무상으로 대여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여행토퍼는 사진촬영 때 손에 간단히 들 수 있는 장식품을 말한다.

봉화의 주요 관광지를 찾는 이들은 누구나 간단한 절차를 거치면 여행토퍼를 빌릴 수 있다.

이양재 봉성면장은 “최근 젊은 층의 트렌드를 반영해 지역 관광지의 특색을 반영한 여행토퍼를 제작해 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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