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보건소, 신규 공중보건의 8명 의료취약지역 배치

발행일 2021-04-19 16:07:35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영주보건소가 풍기읍, 안정면 등 의료취약지역 8곳의 보건지소에 공중보건의를 배치했다. 공중보건의들이 한자리에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영주보건소(소장 김인석)가 신규 및 전입 공중보건의사를 의료취약지역인 풍기읍, 안정면 등 8곳 읍면의 보건지소에 배치했다.

이번에 영주시에 배치된 공중보건의는 8명으로 의과 5명, 한의과 3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3년간 군 복무를 대신해 지역민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영주에는 근무 중인 공중보건의 16명을 포함해 모두 24명이 의료취약지역에 투입돼 주민의 진료와 건강증진을 책임진다.

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많이 본 대구뉴스

많이 본 경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