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도레이첨단소재, 한국IT복지진흥원에 ‘사랑의 PC’ 225대 기부

취약계층 디지털 격차 해소와 환경오염 방지 효과

전해상 도레이첨단소재 대표이사.
구미국가산업단지 제3단지 입주기업인 도레이첨단소재가 한국IT복지진흥원의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에 동참해 노트북 225대를 기부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비대면 사회공헌을 위해 직원들이 업무에 사용해 온 노트북을 한국IT복지진흥원에 두 차례에 걸쳐 전달했다. 기증된 노트북은 기기 점검과 수리를 거쳐 정보화 취약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노트북 기부는 취약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는 물론 PC 재조립 활용을 통한 자원 순환으로 환경오염 방지 등 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도레이첨단소재 전해상 대표는 “비대면 접촉이 일상화되면서 정보취약계층의 IT 접근성을 높이고 IT기반 교육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뜻깊은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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