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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각북면 출신 욱일전설 고향에 라면 전달

청도군 풍각면 출신 기업인 욱일전설 배태원 대표가 지난 5일 고향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406상자(1천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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