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청우회, ‘코로나19 대응 유공’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

영양 청우회가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코로나19 방역 적극 참여 관련 공적을 인정받아 ‘코로나19 대응 유공’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영양 청우회는 코로나19 1차 유행과 3차 유행 시 영양군 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앞장서며 지난해 4월과 12월 지역 다중이용시설 및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자체소독반을 결성해 모두 10차례가 넘는 집중방역 활동을 펼쳤다.특히 지난해 2월에는 영양군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감염 예방을 위한 행동수칙과 각종 행사 모임 자제 현수막을 차량에 부착하며 홍보에 나섰다.이밖에 지역 사회를 위해 도움이 필요한 농가에 농촌일손 돕기 및 무더위가 심한 여름철 취약계층을 위한 수박 나눔 봉사활동 등도 추진했다.김경원 영양 청우회 회장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며 앞으로도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구미시설공단, 행안부 미디어 창작 우수상

구미시설공단이 행정안전부가 전국 154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미디어 창작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이번 공모전은 지역사회 공헌과 사회적 가치 사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복리증진 등 지방 공기업이 수행해야 할 본연의 업무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다.구미시설공단은 지역사회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한 후 주제별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과정을 소개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구미시설공단 채동익 이사장은 “전국의 광역 지방공기업과 경쟁해 우수한 결과를 낳을 수 있었던 원인은 공단의 전사적 ‘같이 플러스’ 사업이 지방 공기업이 나아갈 미래의 방향을 제시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대구시교육청의 다품 멘토링, 정부혁신 100대 사례 선정돼

대구시교육청은 교육 취약계층을 위한 ‘다품 멘토링’이 행정안전부 2020 정부혁신 100대 사례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다품 멘토링은 ‘한 학생도 놓치지 않고 다 품겠다’는 시교육청 다품교육 정책에 따라 나 홀로 아동을 챙기는 대학생 멘토링 사업이다.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던 지난해 4월 온라인 개학으로 인터넷 환경에 익숙하지 않고 보호자의 부재가 우려되는 조손 가정, 한부모 가정 등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품 멘토링이 시작됐다.초·중학교에 재학 중인 저소득층 가정의 나홀로 아동과 대학생을 1대1로 연결해 아동의 상황에 따라 상담, 정서 지원, 과제지원 등 통합적인 멘토링을 지원하고 있다.온라인 개학 및 여름방학 기간에 한시적으로 실시한 다품 멘토링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85.5%가 돌봄, 교육 공백 해소 등 코로나19 시기뿐 아니라 향후에도 필요하다는 요구가 있어 올해도 추진한다.또 지역 4개 대학(경북대, 계명대, 대구교대, 영남대) 및 한국장학재단과 업무 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대학생 모집을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시교육청은 지난해 온라인 개학부터 겨울방학까지 총 3회에 걸친 다품 멘토링으로 800명이 넘는 학생들을 지원했다.앞으로도 대면 멘토링을 병행해 학생의 필요에 맞는 다품 멘토링을 운영할 계획이다.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다품 멘토링 사업을 매년 지속해 대학생들에게는 지역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봉사의 기회를 제공하고 취약계층 학생들에게는 정서적인 안정뿐만 아니라 학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시 직장운동경기부, 행안부 정부합동평가서 3년 연속 선정돼

대구시 직장운동경기부가 행정안전부의 정부합동평가 ‘직장운동경기부 활성화 우수사례’ 분야에 3년 연속 선정됐다.3년 연속 우수사례 선정은 전국 최초다.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국가 주요 시책에 대한 17개 시·도의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유일한 지방자치단체 대상의 종합평가다.이번 평가에서 대구시 직장운동경기부는 ‘선수들의 인권보장과 경기력이 조화되는 클린스포츠도시 대구’의 슬로건으로 △지역 우수선수 영입 및 스포츠과학센터 연계지원 확대 △스포츠 인프라 확충 및 전략 종목 육성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연계를 통한 선순환 시스템 기반 구축 △선수 인권이 존중되는 건강한 운동 환경 조성사업 등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또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실업팀 전용 훈련센터인 ‘대구스포츠단훈련센터’ 개관을 통한 원스톱 지원 시스템 구축으로 선수의 안정적인 훈련시설 확보와 경기력 향상에 기여했다.체육인 인권 보호 조례 제정, 체육인 인권 보호 특별대책 시행으로 체육계 인권 존중 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대구시 직장운동경기부는 현재 18개팀, 154명의 선수단으로 구성돼 있으며 대구시와의 위·수탁 협약을 통해 시체육회가 관리·운영하고 있다.박영기 대구시체육회장은 “정부합동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은 모든 체육인이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클린스포츠도시 대구 조성과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직장운동경기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상주와 영덕에 청년마을 형성된다

상주시와 영덕군에 청년마을이 형성된다.경북도는 올해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서 상주와 영덕 2곳이 청년마을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청년마을 만들기는 청년들의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마련된 국비지원 사업이다. 전국 144개소가 신청해 12개소가 선정됐다.선정된 단체는 앞으로 청년활동 공간 조성과 청년체험 프로그램 운영, 청년 간 교류·협력 활동, 홍보 등을 위해 개소당 5억 원의 국비가 지원된다.이번에 선정된 상주시 ‘이인삼각 로컬러닝메이트’ 사업은 이인삼각협동조합이 맡아 자신들의 지역 정착과 창직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마을을 찾는 청년들과 공유한다.이들은 경북도가 추진한 도시청년 시골파견제 사업과 귀농·귀촌 등으로 지역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청년들이다.또 영덕군 ‘뚜벅이 마을’은 트레킹을 특화해 영덕 블루로드를 이용, 트레커의 유입과 이들의 취·창업까지 연결시킨다는 계획이다.행안부는 앞서 2018년 전남 목포시 ‘괜찮아마을’을 시작으로 2019년 충남 서천군 ‘삶기술학교’, 지난해 문경시 ‘달빛탐사대’ 등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전국 12개소 마을로 확대했다.지난해 선정된 문경 달빛탐사대는 청년들과의 협업과 지역 특화 기반을 바탕으로 청년 주도형 농식품 6차 산업, 사회적 경제 실현에 노력하고 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청년정책은 물리적 인프라 만으로는 수도권을 따라 잡기 힘들다. 청년들이 좋아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청년 마을이 조성되면 청년 유입도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주도적으로 사업을 기획·추진할 수 있도록 경북도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경북도·의성군, 행안부 주관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우수상 수상

경북도와 의성군이 행정안전부의 지난해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경북도는 행안부가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광역단체 중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1억5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기초단체 중에서는 의성군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인센티브는 8천만 원이다.경북도와 지역 23개 시·군청은 지난해 하반기 코로나19에 따른 침체된 지역 민생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지방재정 신속집행 대상예산 36조3천827억 원 가운데 시설비 등 31조4천998억 원을 집행해 신속 집행률 86.6%를 달성했다.또 소비‧투자 부문에서는 4분기 목표액 2조5천743억 원 중 2조5천26억 원(97.2%)을 집행했다.경북도 강성조 행정부지사는 “지난 한 해 동안 경북지역 모든 공직자들의 노력 덕분에 코로나19로 인한 민생 경제 충격을 최소화 할 수 있었다”며 “아직까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확산과 그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서 올해도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문경시와 성주군, 칠곡군은 해당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문경시, 행안부의 공공서비스 연계 공모에 경북 유일 선정

문경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사업’에 경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또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공공서비스 연계 사업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다양한 주체 간의 협력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문경시는 이번 공모에서 이원화된 마을복지 계획을 주민 스스로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복지체계로 일원화한다는 계획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민·관 마을복지계획단의 계획을 수립하고자 이번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등 1억 원을 투입한다.이를 통해 문경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마을복지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주민주도의 마을복지계획이 수립·실행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봉화군, 행안부 주관 2021년 청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 선정

봉화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1년 지역 공동체 시설 활성화를 위한 청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지역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청년공동체와 연계해 이들의 창의성, 적극성, 재능 등을 통해 지역공동체 시설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진행됐다.군은 사업 선정에 따라 사업비 2천500만 원(국비 50%, 군비 50%)을 투입해 재산면 커뮤니티센터(뚜드리힐링하우스)를 활용한 ‘덕산 뚜드리마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이를 위해 올해 3~4월 공개모집을 통해 청년공동체를 선발하고 드론조종 교육반 운영, 지역기반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지역공동체 간의 소통·협업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엄태항 봉화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이 지역공동체 발전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지역 발전의 주체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한편 경북에서는 봉화군과 안동시가 청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에 나란히 선정됐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윤경희 청송군수, 행안부 찾아 특별교부세 지원 건의

윤경희 청송군수가 3일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을 찾아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이날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한 사업은 ‘청송읍 중앙로 도시미관 조성’과 산소카페 청송군의 이미지를 개선하는 ‘청송읍 중앙로 보행 환경개선’ 사업 등이다.또 전국 사과 재배면적의 10.4%(3천423㏊)를 차지하는 사과 주산지라는 강점을 살리고자 소비자 인지도 상승과 마케팅 전략 구축 등을 위한 ‘청송황금사과 연구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며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이날 윤 군수 등은 행안부 재정정책과와 재정협력과, 교부세과, 회계제도과 등 실무부서를 방문해 산소카페 청송군이 가진 비전과 주요 역점시책에 대해 홍보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행안부 방문은 지역 현안사업을 중앙정부에 심도 있게 설명하는 자리다”며 “앞으로도 특별교부세는 물론 국·도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군위군, 2020년도 적극행정 종합평가 전국 우수기관 표창

군위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0년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지난 2019년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이 제정․시행된 이후 처음 실시한 것으로 자치단체 적극행정 시책 및 추진성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해 적극행정 문화의 조기정착과 주민체감도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평가방법은 지자체 적극행정담당자를 통한 자치단체별 교차평가와 민간전문가 평가단과 함께 평가를 진행했으며 평가지표는 5개 항목 18개 세부지표로 군위군은 모든 지표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행안부 발표에 의하면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 군위군이 전국 군 단위 부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안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됐으며 이는 경북도내 23개 시․군 중 유일한 쾌거다.김기덕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성과는 지난 한 해 동안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교육(비대면), 적극행정 우수사례집 발간, 적극행정 표어 공모 등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뿐만 아니라 소극행정 혁파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다”며 노고를 치하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대구시, ‘신청사 건립사업 타당성 조사’ 행안부에 재의뢰

대구시가 ‘신청사 건립사업 타당성 조사’를 지난 1월29일 행정안전부에 재의뢰했다.대구시는 지난해 10월 신청사 건립 부지에 청사뿐 아니라 도시재생과 연계한 신청사 건립을 검토하기 위해 타당성 조사를 철회했었다.대구시는 부지 7만8천㎡, 사업비 3천억 원, 건축물 연면적 9만7천㎡ 규모를 목표로 타당성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내부 검토를 통해 신청사는 남측 두류공원 쪽에 배치하고 도시재생사업은 감삼역 쪽에 위치한 잔여부지에 각각 추진할 계획이다.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약정을 체결해 오는 8월까지 조사를 마치고 2022년 중앙투자심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건축설계를 거쳐 2024년 착공해 2026년 준공한다는 계획이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영남대병원 이삼범·문유호 교수, 행안부장관 표창

영남대병원(병원장 김성호) 응급의학과 이삼범·문유호 교수가 ‘2020년 생명보호 응급의료대상 유공 대상자 공모’에서 국민의 생명보호와 응급의료체계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경북도 옥외광고업무 빛 봤다

경북도가 추진 중인 옥외광고물 ZERO거리 조성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경북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0년 옥외광고업무 유공’ 포상에서 우수기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포상은 행안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옥외광고업무 성과를 평가해 주는 상이다.평가는 불법광고물 정비, 옥외광고 산업진흥 등 옥외광고문화 정착에 기여한 지자체 및 공무원·민간인을 대상으로 심사한다. 이번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로는 경북도와 부산시가 선정됐다.도는 지난해 불법광고물 정비분야에서 도단위 최초로 옥외광고물 ZERO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주민주도형 간판개선사업 추진과 협회, 민간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또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마이삭, 하이선 등 대형 태풍의 내륙 관통에 따른 간판 추락 사고에 신속히 대응한 것은 물론 옥외광고 소외지역에 대한 재능기부 활동도 돋보였다.경북도 박동엽 건설도시국장은 “앞으로도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상주시, 행안부의 조직운영 우수 지자체 선정

상주시(시장 강영석)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0년 조직운영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행안부는 매년 기구와 인력 분야 등 16개 지표를 기준으로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의 조직운용 효율성을 평가해 시·군·구 단위로 각 1곳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상주시는 1개의 국을 신설할 수 있지만 현재 본청의 조직 구성 적정성, 인건비 절감 등을 고려해 신설하지 않았다.또 급증하는 행정수요를 대응하고자 팀 단위 개편, 업무 및 정원 조정 등을 통해 조직을 효율적으로 운영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부터 준비한 후 이달부터 시행하는 조직 개편을 통해 부서 단위의 확대 없이 선택과 집중을 통해 양질을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또 24개 읍면동에 맞춤형 복지인력을 배치해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보건소 역학조사팀을 별도로 운영한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달부터 시행하는 조직 개편은 기구 확대보다는 개별 부서의 기능 강화에 초점을 맞춰 효율적인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