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국채보상공원 임시선별검사소 4월까지 연장

대구시는 국채보상공원에서 운영 중인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4차 유행 선제적 차단을 위해 다음달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대구시는 지난 2월 설 연휴 이후 코로나19 특별방역 강화를 위해 국채보상공원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가 4차 유행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임시선별검사소를 수도권 외 6개 지자체까지 확대하고자 함에 따라 대구시는 검사비 전액 국비 지원으로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연장하게 됐다.대구 시민들은 다음달까지 역학적 연관성과 증상 유무 등과 관계없이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자발적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다.국채보상공원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지난달 15일부터 지난 9일까지 8천740건의 검체를 검사하고 역학적 연관성이 없는 4명의 확진자를 발견했다.최근 경북대, 계명대 등 대학가 음식점과 주점을 이용하는 대학생 지인 모임에서 다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9~15일 대학교 인근 일반음식점(228개소)의 종사자(912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경북 신규 확진자 7명…

2일 0시 기준 경북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7명 발생했다.국내 감염 4명, 해외유입 3명이다.경산과 의성에서는 자가격리자가 각각 1명씩 확진되고 경주에서는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자 1명이 확진됐다.구미와 상주, 청송에서는 해외입국자가 각각 1명씩 확진됐다.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5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7.4명 꼴로 나왔다. 현재 1천95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군위군, 3월 3일부터 진행할 집단 예방접종 준비에 철저  

군위군은 3월3일부터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시작한다.65세 미만(1957년 1월1일 생부터) 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가 대상이며, 접종 동의여부를 파악한 결과 95.5%가 접종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접종에 사용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거동이 가능한 대상자는 보건소를 방문해 접종을 받도록 할 예정이며,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는보건소 방문팀이 방문해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아울러 초저온 냉동고가 필요한 mRNA(핵산) 백신인 화이자 백신 접종을 위한 접종센터가 군위실내테니스장 2층에 구축중이다.김기덕 군위군수 권한대행 등은 현장점검을 통해 중앙재해대책본부 지침에 따른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 기준요건인 냉·난방시설과 환기시설, 장애인 이동편의시설, 주차공간 확보사항을 비롯해 접종대상자 이동 동선과 백신 보관시설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했다.김기덕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군민들의 불편함 없이 순조롭게 접종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동시에 코로나19 방역에도 긴장을 놓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경북 신규 확진자 9명…의성 추가 확진 잇따라

25일 0시 기준 경북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9명 발생했다. 모두 국내 감염으로 누계 확진자(경북도 집계)는 3천194명으로 늘었다.의성에서는 임시선별검사소 검사자 4명과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성주에서는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되고 포항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청송에서도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86명(해외유입 제외) 발생, 주간 일일평균 12.3명꼴로 나왔다. 현재 2천5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경북 신규 확진자 3명…군위군청 전수조사 1명 추가 확진

16일 0시 기준 경북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국내감염 2명, 해외유입 1명으로 이로써 누계 확진자(경북도 집계)는 3천62명으로 늘었다. 포항에서는 유럽 입국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경산에서는 설 연휴인 지난 14일 충남 아산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군위에서는 군청 직원 전수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5명(해외유입 제외) 발생, 주간 일일평균 3.6명꼴로 나왔다. 현재 1천31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경북 신규 확진자 5명…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자 확진 잇따라

9일 0시 기준 경북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5명 발생했다.국내감염 4명, 해외유입 감염 1명이다.시군별로는 포항 1명 영주 1명 청도 3명 등이다.이로써 누계 확진자는 3천34명(경북도 집계)으로 늘었다. 포항에서는 지난 25일 확진자가 나온 포항지인모임과 관련된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영주에서는 지난 6일 북아메리카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청도에서는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자와 자가격리자가 각각 1명씩 확진되고 8일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코로나19 확진자가 국내 36명(해외유입 제외)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1명꼴로 나왔다. 현재 1천92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경북 신규 확진자 6명…자가격리 해제 전 확진 이어져

9일 0시 기준 경북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6명 발생했다.국내 감염 5명, 해외유입 1명이다. 시군별로는 △포항 3명 △안동 1명 △칠곡 2명 등이다.이로써 누계 확진자는 3천29명(경북도 집계)으로 늘었다.포항에서는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자 2명, 자가격리자 1명이 각각 확진됐다.안동에서는 서울한양대병원 집단발생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칠곡에서는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자 1명과 아프리카 입국자 1명이 각각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코로나19 확진자가 국내 42명(해외유입 제외)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6.0명꼴로 나왔다. 현재 2천18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경북 코로나19 백신, 이달 6개 전담병원 의료진 등 1천100명 접종

경북도가 이달 도내 6개 감염병 전담병원 의료진 등 1천여 명에 대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백신 접종을 시작한다.경북도는 3일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계획에 따른 시기별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 이달부터 예방접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아야 할 대상은 18세 이상 227만 명이다. 이 가운데 오는 6월까지 실시될 우선접종대상자는 65만4천300명으로 추정됐다.이에따라 안동의료원, 김천의료원, 포항의료원, 동국대병원(경주), 상주와 영주 적십자병원 등 도내 6개 감염병 전담병원 의사와 간호사, 기타 종사자, 그리고 생황치료센터 의료진 등 1천100명이 가장 빠른 이달 하순께 화이자 백신을 맞게 된다.이들 병원의 접종대상자는 100명 이상으로 자체 접종이 예상된다.3월부터는 요양병원·노인요양시설, 정신요양·재활시설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접종 대상자 5만4천여 명이 접종을 시작한다.요양병원은 자체 접종, 나머지 시설은 보건소나 촉탁의 등을 통한 방문접종으로 8주내 접종을 마친다. 곧이어 고위험의료기관 근무 보건의료인, 코로나1차 대응요원 등 1만7천여 명에 대한 접종이 시작된다. 5~6월에는 △노인, 장애인, 노숙인 등 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3만6천 명) △65세 이상 (53만4천여 명) △의료기관 근무 보건의료(1만1천여 명) 등 58만1천여 명을 접종한다.성인 만성질환자, 소방·경찰 등 필수인력, 교육·보육시설 종사자, 그리고 18세 이상~64세 등 162만여 명은 상반기에 접종한다. 경북도 관계자는 “이달 전담병원 종사자 접종을 시작으로 6월까지 우선접종대상자 접종을 마치고 4분기에는 2차 접종자와 미접종자를 접종하는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했다”며 “다음달부터는 포항 북구 예방접종센터를 시범운영하는 등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 준비를 차질없이 하겠다”고 했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경북 신규 확진자 43명…안동 태권도학원발 계속

29일 0시 경북도내 코로나19(신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43명 발생했다.국내 41명, 해외유입 2명이다.시·군별로는 △포항 15명 △안동 12명 △구미 6명 △청도 5명 △예천 2명 △경산 1명 △고령 1명 △칠곡 1명 등이다.포항에서는 1가구 1인 전수검사에서 3명, 지인모임 관련 접촉자 8명, 유증상 검사자 1명이 확진됐다.또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되고, B목욕탕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안동에서는 M태권도 학원 관련 원생 1명과 확진자의 접촉자 11명이 확진됐다. 구미에서는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자 1명, 회사 제출을 위한 검사자 5명이 확진됐다. 경산에서는 유증상 검사자 1명, 청도에서는 접촉자 5명, 고령과 칠곡에서는 접촉자 1명씩 확진됐다.예천에서는 북아메리카 입국자 2명이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코로나19 국내 14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0.1명꼴로 나오고 있다. 현재 2천5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경북 신규 확진자 11명 발생…

27일 0시 기준 경북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11명 발생했다.국내 10명, 해외유입 1명이다.시·군별로는 △구미 3명 △포항 2명 △안동 2명 △청도 2명 △경산 1명 △칠곡 1명이다.구미에서는 자가격리중 검사자 1명, 대구 확진자 접촉자 1명, 병원 입원 전 검사자 1명이 각각 확진됐다.포항에서는 J시장 전수 검사자 1명, 북아메리카 입국자 1명이 확진됐다. 안동에서는 유증상 검사자 2명, 청도에서는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경산에서는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칠곡에서는 유증상 검사자 1명이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코로나19 확진자가 국내 77명(해외유입 제외) 발생, 주간 일일평균 11.0명꼴로 발생했다. 누계 확진자는 2천851명, 자가격리자는 2천93명이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경북 신규 확진자 8명…포항 확진자 잇따라

26일 0시 기준 경북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8명 발생했다. 모두 국내 감염으로 시·군별로는 △포항 6명 △영주 1명 △경산 1명이다. 포항에서는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가 2명, 자가격리중 검사자 2명이 확진디고 지난 22일과 25일 확진자의 접촉자와 가족 1명이 각각 확진됐다.영주에서는 대전에서 학교를 다니는 학생 1명이 교내 확진자 발생에 따른 검사에서 확진됐다.경산에서는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자 1명이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코로나19 확진자가 국내 72명(해외유입 제외)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0.2명꼴로 나왔다. 누계 확진자는 2천838명이고 현재 2천7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경북 신규 확진자 24명…상주 교정시설 종사자 관련 3명 등

13일 0시 기준 경북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 24명이 발생했다.국내 23명, 해외유입 1명이다.시·군별로는 △포항 10명 △경산 6명 △상주 4명 △구미 3명 △영천 1명이다. 포항에서는 지난달 29일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되고 서울 관악구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또 상주 열방센터 방문자 검사자 3명과 접촉 가족 3명 외에 유증상 검사자 1명이 각각 확진됐다.경산에서는 지난 11일 대구 동구확진자의 접촉자 6명이 확진됐다. 상주에서는 지난 11일 시작된 교정시설 종사자 선제 전수검사에서 2명과 접촉 가족 1명, 그리고 유증상 검사자 1명이 확진됐다. 구미에서는 지난 5일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유증상으로 확진됐다. S교회 관련 지난 달 24일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수원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영천에서는 지난 11일 들어온 북아메리카 입국자 1명이 확진됐다.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36명(해외유입 제외)의 확진자가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9.4명이 발생했다. 현재 2천40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경북 신규 확진자 28명…포항·구미 확진자 잇따라

6일 0시 기준 경북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28명 발생했다.시·군별로는 △포항 12명 △구미 11명 △상주 4명 △김천 1명 등이다.이로써 경북의 코로나19 누계 확진자는 2천517명(경북도 집계)으로 늘었다.포항시서는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이던 3명이 유증상 검사에서 확진됐고 구룡포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또 지난 4일 확진자의 접촉자 2명과 유증상 검사자 4명이 확진됐다. 구미에서는 송정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5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또 구운교회와 샘솟는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되고 서울과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이 확진됐다. 상주에서는 한영혼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2명, 유증상 검사자 2명이 확진되고 김천에서는 유증상 검사자 1명이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55명(해외유입 제외)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주간 일일평균 22.1명이 발생했다. 현재 2천70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경북 신규 확진자 24명…상주·구미 교회 관련 확진자 잇따라

5일 0시 기준 경북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24명 발생했다.시·군별로는 △상주 9명 △구미 6명 △ 포항 5명 △고령 3명 △경주 1명 등이다.이로써 경북의 코로나19 누계 확진자는 2천489명(경북도 집계)으로 늘었다.상주에서는 한영혼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7명, 지난달 29일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또 요양시설 취업 전 사전 진단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구미에서는 송정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또 지난 1일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유증상 검사자 1명이 확진됐다. 포항에서는 지난달 22일 양성 판정을 받은 청송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또 지난 3일 확진자의 접촉자 2명과 유증상 검사자 1명이 확진됐다. 고령에서는 지난달 21일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경주에서는 부산 동래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48명(해외유입 제외)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주간 일일평균 21.1명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현재 3,천7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