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고령옥미 무농약 단지’ 조성

고령군이 경북 우수 브랜드 쌀로 선정된 고령옥미의 품질 향상과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올해 ‘고령옥미 무농약단지’를 별도로 조성할 계획이다.대가야읍 신리와 외리 지역 28곳 농가(20㏊)를 무농약 단지로 조성하고, 이곳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생산된 쌀을 전량 수매해 고령RPC을 통해 판매하는 것은 물론 지역 학교급식 납품도 추진한다는 것.또 군은 쌀 농가의 고령옥미 친환경 재배를 독려하고 농업인들의 부담을 덜어 주고자 친환경 인증 비용, 친환경 자재, 초기 제초를 위한 우렁이 등을 지원한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김천시, 공원용지 해제 예정인 황산 일대를 공원으로 조성

김천시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로 시설지정이 해제될 예정이던 지좌동의 황산 일대를 공원(황산공원)으로 조성한다.2020년 7월1일부터 시행된 일몰제는 지방자치단체가 특정 지역에 대해 도시공원 계획을 고시한 후 20년 동안 사업을 시행하지 않으면 해당 지역이 자동으로 공원용지에서 해제되는 제도이다.이에 따라 신음공원과 황산공원 만이 근린공원 시설로 남고 대부분의 장기미이행 공원은 공원용지에서 해제됐다.시는 1976년 도시계획시설로 최초 결정고시한 ‘지좌 근린공원’을 20203년까지 구도심의 자연경관 보호를 위한 황산공원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황산폭포와 연계한 황산 일원의 29만6천㎡ 부지를 공원으로 조성하는 데 345억 원을 투입한다.공원 조성에 따라 들어서는 주요시설로는 산책로, 광장, 물놀이시설, 흙놀이터, 초록쉼터, 네트어드벤쳐 등이 있다.특히 황산공원 정상부에는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전망타워를 설치해 김천을 통과하는 경부고속도로, 고속철도, 경부선철도, 국도 3·4호선 등에서도 볼 수 있도록 해 이곳이 김천은 물론 전국적인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인다.김천시는 최근 ‘지좌 황산공원 조성 사업’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열고 도심지에 근린공원으로 조성할 수 있는 유일한 여유 부지인 황산 일대 공원부지를 공원용지에서 해제하지 않고 공원으로 조성하는 내용과 구체적인 사업 방향을 설명했다.김천시 관계자는 “신음공원과 황산공원을 주민이 언제나 편하게 찾아 힐링할 수 있는 도심 속 명품 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대구 수성구청, 벽면형 스마트가든 조성

대구 수성구청은 실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벽면형 스마트가든을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스마트가든은 실내공간에 적합한 식물과 자동화관리기술을 도입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산림청 국비지원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9천만 원이다. 현재 대구시교육청과 지산1동, 지산 2동, 범물1동 행정복지센터 총 4개소에 설치됐다.다중이용시설에 조성된 스마트가든은 방문객과 근로자들에게 쾌적한 실내 공기와 다양한 식물로 마음의 안정을 제공한다.스마트가든은 인터넷망을 이용한 자동화 관리기술로 관수, 조명 등을 조절해 식물을 유지·관리한다.수성구청 김성혜 녹지팀장은 “앞으로도 설치된 스마트가든 4곳을 꾸준히 모니터링하고, 내년에도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스마튼가든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경주보문관광단지에 새로운 랜드마크 짚라인 조성

국내를 대표하는 관광단지로 꼽히는 경주보문관광단지에 새로운 랜드마크인 짚라인이 조성된다.짚라인 코스는 수상공연장 광장에서 출발해 보문호를 가로질러 호반광장 인근에 도착하는1.3㎞ 구간의 수상코스로 짚라인으로는 국내 최장 거리이다. 특히 국보 31호인 첨성대를 연상할 수 있는 출발 타워의 높이가 127m에 달해 이용객들에게 짜릿한 스릴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타워에는 짚라인 탑승장 뿐만 아니라 엣지워크 체험장, 전망대, 카페 등의 복합문화공간을 있어 관광객에게 다양한 즐길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타워 외관에는 화려한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경주시내의 아름다운 야경도 새로운 야간 관광상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보문관광단지의 짚라인 조성을 통해 국내 제1호 관광단지라는 보문관광단지의 명성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 창출의 성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짚라인을 계기로 경주 관광객 2천만 명 시대를 열 초석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이를 위해 공사는 14일 짚라인 조성 사업을 맡은 업체인 바다와 내년 초 짚라인을 개장한다는 목표로 이달 중 짚라인 조성사업을 전담해서 추진할 법인을 설립한다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사는 보문호를 가로지르는 체험형 관광시설인 ‘보문관광단지 상징형 짚라인 조성‧운영사업’을 추진할 법인 설립을 위해 지난 4월부터 민간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 절차를 거쳐 지난달 바다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공사는 164억 원이 투입되는 짚라인 조성사업의 행정 및 인‧허가를 지원하고, 바다는 설계‧건설‧운영 등 사업 전반을 맡아 진행한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장은 “짚라인과 함께 새로운 가족형 체험놀이 시설인 루지월드, 야간관광 명소가 될 물너울교 미디어파사드, 보문호 산책로 야간경관조명 보완 등 새로운 관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또 “보문관광단지의 창조적 리노베이션을 꾸준히 추진해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는 경쟁력 있는 보문관광단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독도 자생식물 묘포장 조성된다

땅채송화, 술패랭이 등 독도에서만 서식하고 있는 식물이 영남대학교 독도자생식물원 묘포장에서 육성된다.경북도는 최근 기후변화로 위협받고 있는 독도 자연생태 식물종 중 보존이 필요한 독도자생식물 6종에 대해 묘포장을 조성,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독도 자생식물의 안정적인 배양과 보존 및 생물주권 확보를 위해서다.독도자생식물원은 2020년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독도자생식물로만 구성된 식물원이다. 영남대 독도연구소가 독도자생식물 보존 활동으로 확보한 독도자생식물 1천800그루가 식재돼 있다.묘포장은 독도자생식물원 내에 독도 자연환경과 유사한 환경으로 조성된다. 자연생태온실(162㎡)과 묘포장(990㎡)으로 구분된다. 식물의 안정적 배양과 보존 등에 대한 연구가 이뤄진다.독도자생식물원은 앞으로 독도자생식물 56종을 확보해 일반에 공개하고, 독도 자연생태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도 구상하고 있다.경북도 송경창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앞으로 독도자생식물을 안정적으로 보존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해 독도생물주권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성주군, 수륜면 일원 벽화거리 조성

성주군은 최근 수륜면 신파리 일원에 한 폭의 풍경화 같은 벽화거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군은 수륜면의 자연환경과 경관을 홍보하고 벽화거리를 통해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담장벽화 사업을 진행했다.성주의 관광명소인 가야산, 회연서원 등이 벽화거리에 그려졌다.윤기환 수륜면장은 “영남의 명산인 가야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남부내륙 고속철도 시대를 맞이하여 수륜면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관광명소인 가야산, 회연서원 등을 표현해 봤다”며 “관광객과 내방객들로 하여금 이번 벽화사업과 같은 소소한 볼거리를 통해 성주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홍섭 기자 hslee@idaegu.com

대구 제2수목원 조성, 국토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

대구시는 신서혁신도시 일대(동구 괴전동)에 들어설 ‘대구 제2수목원’ 조성을 위한 ‘2021년 대구권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3차 변경(안)’이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대구시는 제2수목원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해 2018년 기본계획을 수립한 후 2019년 산림청으로부터 수목원 조성 예정지 지정 신청을 승인받았다.이후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변경을 위해 국토부와 중앙행정기관의 협의를 거쳐 지난 10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시민 참여형, 친환경 수목원 조성 및 수목원내 도로폭 최소화 등의 조건으로 가결됐다.제2수목원 위치는 동구 괴전동 산1번지 일대(부지면적 45만4천500㎡)다.시는 향후 공익사업인정고시 및 실시설계용역을 시행한 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제2수목원이 조성되면 혁신도시 거주자 및 영천, 경산 거주자들의 정주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 홍성주 녹색환경국장은 “수목원의 고유 연구기능을 살리면서 인접 도시인 경산, 영천에서의 활용도도 높여 문화교류, 휴식, 학습 등의 구심적 공간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시체육회, 지역 학교운동부 훈련 여건 조성한다

대구시체육회가 지역 초·중·고교 학교운동부의 과학적 훈련 도입을 위해 지원사업을 펼친다.이번 지원사업은 지역의 우수한 학생 선수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학교운동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질적 도움이 되기 위한 훈련용 장비 및 용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10일 시체육회에 따르면 올해 학교운동부지원사업을 통해 2억1천270만 원 규모의 대한체육회 예산을 확보하고 대구지역 19개 학교에 지원한다.지난 3월 대구지역 50개교가 해당 사업에 지원했고 지난 7일 19개교(초교 6곳, 중학교 10곳, 고교 3곳)가 선정됐다.시체육회는 기초종목과 여학생의 비율이 높은 운동부에 가점을 부여하거나 새롭게 창단하는 운동부에 인센티브를 주고 최근 3년간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교에 중점 지원하기로 했다.선정된 학교의 종목은 체조, 육상, 양궁, 배드민턴, 태권도, 볼링, 사격 등 다양하다.학교는 신청한 훈련 장비 및 용품에 따라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받는다.선정 학교 중에서 달성군 다사중 조정부가 연습정 배 1대(2천만 원)를 구매하기로 했고 북구 태전초 체조부는 착지 매트와 평균대 등 7개 용품(1천700만 원)을 지원받는다.지난달 춘계전국럭비리그전에서 창단 첫 우승을 이뤄낸 달서구 대서중 럭비부에는 충격완화 머신과 헤드기어 등 용품이 지원된다.시체육회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학교운동부의 운영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선수의 경기력을 높이기 위한 과학적 훈련 여건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앞서 시체육회는 2017년부터 학교운동부지원사업을 진행해왔고 지난해까지 8억1천719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91개교에 지원했다.대구시체육회 신재득 사무처장은 “지역 학생 선수들이 과학적인 훈련 장비로 성적을 높이고 경기력이 향상됐으면 한다”며 “체육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학교운동부가 보다 발전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이경옥 상주시 의원, 경천섬 주변 명품 가로수길 조성 제안

상주시의회 이경옥 의원(비례)은 8일 열린 제208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광명소 활성화를 위한 ‘경천섬 주변 명품 가로수길 조성’을 제안했다.이 의원은 “경천섬에 최소 20~30m 이상 자라는 전나무, 삼나무, 미루나무 등의 수종을 1㎞이상 식재하는 등 타 지역에서도 흔히 볼 수 없는 울창하고 풍경이 아름다운 길을 조성해야 한다”며 “가로수 길 주변에 보행자들을 위한 벤치를 조성하는 등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또 “앞으로 10~20년 지난 후 상주를 상징하고, 도시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명품가로수길 조성으로 소중한 유산을 후대에 물려줘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대구능금시장, 고객문화센터 조성 완료

대구 북구청은 대구능금시장 고객문화센터를 새롭게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고객문화센터 조성 사업은 2018년 북구청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을 위해 대구시와 중소벤처기업부에 국·시비 지원사업으로 신청해 현장조사 및 심의 등을 거쳐 최종 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사업대상지는 전통시장 내 구유지로 방치된 상태로 쓰레기 및 적치물이 전통시장의 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곳이었다.이곳에 국·시·구비 등 총 2억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8만3천757㎡ 규모로 4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준공하게 됐다.고객문화센터에는 유아놀이방, 작은 도서관을 비롯해 체력단련장 등이 설치될 예정이며 문화강좌도 실시할 계획이다.지난해부터 추진중인 4차 아케이드 사업도 올해 완료될 예정이다. 신정현 기자 jhshin@idaegu.com

대구 대봉교 ‘역사·문화쉼터’ 된다

대구 신천 대봉교 일대가 내년이면 ‘역사 체험 공간’으로 확 바뀔 전망이다.대구시는 지난 3월부터 대봉교 상류 좌안 둔치에 벽천폭포, 자연형 실개천, 문화심터 및 신천수 등을 조성하는 ‘신천 역사문화마당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이 사업은 신천 생태·문화를 관광 자원화하는 신천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이다. 신천 물길 속에 숨어 있는 역사와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고유의 문화가치를 만드는 사업이다.시는 올해 말까지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2022년에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주요 사업내용은 신천 유지용수 공급에 따른 낙동강 맑은 물을 이용해 신천의 흐름을 알리는 벽천폭포 및 자연형 실개천 조성, 교류공간 설치 등이다.또 역사적 가치 복원을 위해 1907년께 편찬된 경상도 대구부 읍지에 ‘대구의 임수’로 기록된 신천수인 느티나무와 팽나무를 식재한다.대구시 김충한 미래공간개발본부장은 “신천의 역사를 복원하고 벽천폭포 및 자연형 실개천 등 역사·문화쉼터를 조성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치유와 휴식, 교류를 회복하는 장으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영천시, 언하공단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대기 및 생활환경 개선

영천시가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망정동 언하공단의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이번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은 언하공단과 상주영천고속도로 등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 확산을 줄이고 대기오염 물질을 차단하는 프로젝트다.시는 30억 원을 투입해 은목서 등 교목 13종의 1천300그루와 영산홍 등 관목 11종의 12만5천 그루를 식재했다.특히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이 황토길을 따라 걸으면서 지친 몸과 마을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250m 황토길을 조성해 호응을 얻고 있다.국립산림과학원은 나무 1그루당 연간 미세먼지 35.7g을 흡수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미세먼지 흡수량이 46㎏ 증가하면 언하공단지역의 대기 및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시는 이 밖에도 30억 원을 투입해 세왕금속영천공장, 도남공업단지 완충지역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오는 9월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칠곡군, 소비 촉진 붐 조성위한 ‘동행 세일’ 진행

칠곡군이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등이 이어짐에 따라 소비 촉진 붐 행사인 ‘동행 세일’을 진행한다.동행 세일은 다음달 1일부터 20일까지 왜관시장 및 왜관읍상공인협의회원의 매장 300여 개 업체가 동참한다.이 기간 특별 이벤트로 왜관시장은 10만 원 이상 구매고객 1천 명에게 칠곡사랑상품권(5천 원)을 지급한다.1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칠곡사랑상품권(600만 원 상당) 경품행사에 참여하는 행운권을 배부한다.또 왜관읍상공인협의회원 매장에서는 ‘1천만 원 행운을 잡아라’는 이벤트를 통해 즉석복권 및 경품행사 등을 펼쳐 1천만 원 상당의 고객 감사환원 행사에 나선다.경품 추첨결과는 다음달 18일 이후 개별통지 한다.이번 행사에 쓰이는 비용은 각 상인회가 경북도 공모사업에 응모해 선정됨에 따라 확보한 재원으로 마련됐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