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의회 미래의정연구회,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연구용역 결과 발표

칠곡군의회 미래의정연구회(이하 의정연구회)가 최근 칠곡군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에 의정연구회가 발표한 연구용역 결과는 그동안 지역의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련 활동과 정보 등을 수집한 결과물을 도출한 첫 사례이다.특히 의정연구회는 연구용역을 통해 코로나19에 따른 문화관광 변화에 대해 분석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결과물에는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와 서로 다른 관광 요구에 맞는 맞춤형 관광정책을 통한 관광객 유치 방안 도출 등의 연구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의정연구회는 연구용역에 앞서 칠곡 관광의 상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새로운 관광 트렌를 도입·접목해 지역 경제와 연계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개발 목적에 중점을 뒀다.이에 연구회 의원들은 지역 문헌연구와 유명 관광지 현장방문을 통한 벤치마킹, 전문가와 군민, 외부 시민들로 구성된 FGI(집단 심층 면접) 관계자의 의견청취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연구에 몰두했다.이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의정연구회는 칠곡이 기존 ‘관광’의 이미지보다 ‘여행’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필요가 있고, 칠곡이 가지는 인문학과 평화, 자연과 생태의 방향으로 통일성 있게 관광 상품을 개발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칠곡스럽게’, ‘칠곡다움’, ‘니들이 호국을 알아!’ 등 칠곡 관광지 및 관광상품의 네이밍도 강화해야 하며 소규모 타켓층별 여행을 반영한 상품개발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이를 위한 방안으로는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개발, 인플루언서 홍보, SNS 등을 통한 홍보 마케팅 전담팀 구성, 호국과 관련된 감성 마케팅 등이 제시됐다.김세균 의정연구회 대표의원은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개발, 인플루언서 홍보, SNS 등을 통한 홍보 마케팅 전담팀 구성, 호국과 관련된 감성 마케팅 등이 필요하다”며 “2021년 국내 여행 트렌드가 ‘BETWEEN’으로 예측되는 만큼, 칠곡군의 관광 활성화 정책도 여기에 발맞춰 추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한편 의정연구회는 칠곡군의 미래 성장을 위해 문화관광 활성화, 청년 문제 분석 및 대안 제시, 개정지방자치법 연구 등을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지난 3월 승인된 연구단체다.의정연구회 구성원은 김세균, 이재호, 최연준 등 6명의 군의원이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안동시의회 조달흠 의원,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 지방자치의정 부문 수상

안동시의회 조달흠 의원이 ‘2021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부문 대상을 받았다.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고 도전과 혁신 정신으로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조 의원은 제8대 기초의원으로 재임하면서 폭 넓은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안동시 현안 해결 및 정책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30여 년의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전반기에만 13건의 의원 발의로 주목 받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감시를 넘어 공무원들의 고충을 반영한 정책발굴에도 힘썼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김영식 의원, “3대 역점사업으로 구미 부활시킬 것”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구미을)은 18일 국회 등원 1년을 맞아 향후 의정활동 계획을 밝혔다.김 의원은 구미경제 자생력 확보, 공항경제권 구축, 정주환경 개선 등 3대 역점사업을 중심으로 구미시 부활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그는 “국가 산업단지 50년 역사의 영광을 이어가고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해 구미경제 자생력을 확보하는 한편 공항 경제권 구축 및 정주여건 개선에 역점을 두고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우선 자생력 강화를 위해 강소연구개발특구를 통한 신산업 육성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스마트 그린산단 조성을 통해 구미형 미래 산업을 키우며 산단대개조로 산단 체질을 개선할 계획이다.또 공항경제권 조성을 위해 철도, 도로 등 입체형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고 물류와 항공 연계 산업 등을 통해 구미의 더 큰 미래를 준비한다.이와 함께 교육·문화·주거 등의 획기적인 변화와 발전을 통해 살고 싶은 글로벌 도시를 만들겠다는 것이 김 의원의 포부다.김 의원은 “3대 역점사업 추진을 위한 2021년도 국비 예산 2천873억 원을 확보한 바가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구미시를 체계적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영식 의원은 현재 과학기술계 대표의원으로 원자력과 과학기술 분야 전문성을 인정받아 반도체특위, 북핵특위, 소형모듈원자로(SMR) 포럼, 국회미래정책연구회 등에서 미래정책 전문가로 활약 중이다.최근에는 초선의원으로는 이례적으로 관훈클럽에서 대표 발의 법안인 구글콘텐츠법에 대해 발제하는 등 정치인으로서의 영향력도 키워가고 있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김정재, ‘제1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수상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포항북)은 지난 4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제73주년 국회 개원 기념식’에서 ‘제1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김 의원은 이날 입법 활동 부문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은 국회사무처가 의정활동 평가의 객관성을 높이고 국회 차원의 권위 있는 시상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상이다.국회사무처는 지난해 5월30일부터 지난 2월28일까지 본회의에서 가결된 법률안 중 법률 제·개정을 통한 문제해결 필요성·중요성·시급성과 입법 효과 및 실현 가능성, 시행에 따른 사회·경제적 비용 및 집행 용이성 등을 종합평가해 우수 법률안을 선정했다.우수 법률안으로 선정된 김 의원의 ‘여객 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 개정안’은 10일 이내 휴업을 하는 경우 자동차 등록증·번호판 반납의무를 면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기존 법률에 따르면 단 하루를 쉬어도 자동차 등록증과 번호판을 반납해야 하는 등 현실에 맞지 않는 휴업제도로 오히려 위법행위를 양산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지난 2월 통과된 이 법안은 운수 사업자의 편의를 높이고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가 줄어들 것으로 평가받았다.김 의원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현행법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현실에 맞는 법률 개정을 끊임없이 논의하는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입법 활동’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항상 국민에게 힘이 되는 입법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의정실무교육 실시

성주군의회(의장 김경호)는 지난달 31일 성산동고분군 다목적 강당에서 의원역량 및 실무능력 강화를 위한 의정실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오는 7~21일 진행되는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 지방의회 관련 전문가인 최민수(제윤의정 지방의정연구소장) 교수가 강사로 나서 효율적 감사 기법과 내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안에 대한 지방의회의 준비 사항 등을 교육했다. 이홍섭 기자 hslee@idaegu.com

고령군의회, 현장 중심 의정활동 펼쳐  

고령군의회가 지역 주요 사업장을 찾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성원환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현안 사업의 타당성을 확인하고 문제점을 파악하고자 최근 △대가야 걷는 길 관광 자원화사업 제5코스 구간 △중화저수지 생태공원 조성 부지 △제2파크골프장 조성 부지를 차례로 방문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도의회 윤리특위, 의정활동 폄훼 이유 회부된 김준열의원 공개경고 의견

경북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21일 도의회 의정활동을 폄훼한 이유로 회부된 더불어민주당 김준열 의원(구미)을 공개경고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도의회 윤리특위는 이날 비공개 회의를 열어 김 의원의 발언에 대한 징계 수위를 두고 출정정지 15일과 공개경고 두 가지 안에 대해 표결로 결정했다.특위위원은 국민의힘 6명, 민주당 3명 등 9명 의원으로 구성됐다.김 의원은 지난 3월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부 지식인들은 국민의힘을 일본 극우세력인 ‘고쿠민노 치카라’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 경북도의회에서는 일당 독재인 공산당과 가히 동급”이라는 글을 올렸다.이는 자신이 조례로 제안한 ‘경북도 비정규직 노동자지원센터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국민의힘 의원들에 의해 보류된 데 따른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조례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근로기본권 관련 법률상담 등 근로조건을 향상시키는 지원센터 설립 및 운영에 관한 규정을 담고 있다.앞서 도의회는 지난달 16일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 20명의 징계요구서 제출에 따라 김 의원을 윤리특위에 회부했다.이날 김 의원이 본회의 신상발언에서 공개적으로 사과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영주시의회 이상근·김병기 의원, 나란히 의정봉사상 수상해

영주시의회가 새해부터 겹경사를 맞았다.영주시의회 이상근 의원은 지방의정봉사상을, 김병기 의원은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 의원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지방의정 발전과 코로나19 방역 활동 특히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솔선수범하고 농작물 피해조사 현황 등을 면밀히 검토하는 등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그는 “이 상을 계기로 코로나19로 힘들어 하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김 의원은 경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각종 조례안에 대한 심도있는 심의를 통해 지역민의 불편과 진정·건의사항에 대한 현장 중심의 발 빠른 대처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하는 등 주민복리증진과 지방의정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그는 “부족한 저에게 큰 상을 주셔서 매우 감사하며, 앞으로도 시민이 주인이라는 신념으로 시민의 복리증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 시민중심의 의정 구현에 역량집중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은 “코로나19의 여파가 1년 동안 지속되면서 온 국민이 극도의 피로와 불편을 겪고 있어, 신축년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기대감 못지않게 무거운 마음으로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민과 소통하는 선진 의회라는 의정목표와 함께 출범한 제8대 후반기 의회는 새해에도 시민들의 참여를 통한 소통 공감으로 시민 중심의 의정을 구현하는데 모든 의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천시의회는 올해 ‘김천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를 전면 개편해 활성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자치행정, 지역개발, 주민복지, 농업경제, 문화관광의 5개 분과에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분야별 전문가들을 위원으로 구성했다. 위원들은 정책 제안 및 대안을 제시하고, 주요 시정과 현안에 대한 진단과 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시민 중심의 의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 의장은 “의정의 주인은 바로 시민이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15만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시민 여러분의 참여가 김천을 바꾼다”며 “김천시의회는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소통과 상생의 정신을 실천하는 열린 의회, 의정 역량을 키워가는 강한 의회로 시민과 함께 성장할 것”을 약속했다. 그는 “지난해는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전 공직자가 노력해 쿠팡과 아주스틸을 비롯한 20개의 우량기업을 유치했다. 역대 최대로 편성된 1조1천200억 원의 예산은 오늘을 이기고 내일로 나아가는 자양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집행부로서는 올해가 실질적인 민선 7기의 마무리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아무리 훌륭한 정책이라도 시민의 지지와 공감을 얻지 못하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없는 만큼, 시정에 대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입안 단계에서부터 의회와 충분히 협의하고 함께 고민해 문제를 해결하자”고 당부했다. 김천시의회는 제8대 후반기 의회 6개월 동안 4번의 임시회와 1번의 정례회를 통해 15건의 의원 발의를 하고 70건의 의안을 처리했다.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1건의 결의문과 6건의 시정 질문을 통해 시정 현안에 대한 대책 마련과 함께 시정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을 목적으로 한 의원 연구단체 활동 또한 주목받았다. 그는 교육, 문화관광 시설, 관광지 개발의 3개 분야에서 새로운 정책 발굴과 미래 비전 제시를 통해 의정 역량을 도모하고 내실을 강화한 것도 성과로 꼽았다. 이우청 의장은 “제8대 후반기 의회가 지난 6개월간의 정체성 확립을 거쳐 올해는 오로지 의정활동의 성과로 실질적인 평가를 받을 것이다. 더욱 과감한 변화와 혁신으로 시민들의 기대와 눈높이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경북 지방의회들, 새해 첫 임시회 개최로 의정 업무 돌입

경북 지방의회들이 올해 첫 임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영주시의회는 이달 17~25일 9일간의 일정으로 제251회 임시회를 진행한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6건, 동의안·공유재산관리계획안·규칙안 각 1건 등 총 9건의 안건을 심사·의결될 예정이다.또 장영희 의원의 ‘소수박물관 운영 활성화를 위한 인력 충원과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다양화 촉구’, 이서윤 의원의 ‘다각적인 인구증가정책 추진 제안’ 등의 5분 발언도 진행된다.이영호 영주시의회 의장은“지난해 코로나19 및 자연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021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철저히 검토하고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하겠다”며, “올해도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문경시의회도 지난 17일 제244회 임시회를 개최했다.시의회는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 집행부로부터 새해 주요 업무를 보고 받는다.또 이 기간 집행부가 제출한 2021년도 문경시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4건의 안건을 처리한다.김창기 문경시의회 의장은 “코로나19 극복과 민생 안전 그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에게 힘과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입법적, 재정적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김천시의회 이명기, 박영록 의원 의정봉사상 수상

김천시의회(의장 이우청) 이명기 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박영록 의원이 경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경북도 의정봉사대상’을 각각 수상했다.재선 의원인 이명기 의원은 제8대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돼 불요불급한 예산의 과감한 절감으로 시급한 지역현안 해결이 우선될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또 평소 소신 있는 발언과 정책 대안을 제시해 집행부를 견제하면서도 시민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각종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갈등을 해결하는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다.박영록 의원은 초선의원임에도 공감과 소통을 통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제8대 후반기 행정복지위원장으로 선출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한 지역현안 및 민원해결 등에 적극 나선 공로를 인정받았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영양군의회 오창옥 의원, ‘2020년도 경북의정봉사대상’ 수상

영양군의회 오창옥 의원이 경북도 시·군의회가 수여하는 ‘2020년도 경북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오 의원은 재선 의원으로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했고 집중호우 당시 수해복구와 농촌일손돕기 등 봉사활동을 했다.오창옥 의원은 “코로나로 활동이 위축돼 있는 어려운 시기에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국민을 수행하는 보좌관으로서 더 잘 하라는 뜻으로 본연의 의정 활동은 물론 지역발전과 행복증진에 사명을 다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경북의정봉사대상은 매년 경북도 시·군 의장협의회에서 주민복리증진과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기초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