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핸드메이트 스몰브랜드 모인 신세계 일랑마켓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이 14~16일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마켓인 일랑마켓을 운영한다. 8층 문화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가치와 감성, 개성을 담은 스몰브랜드로 개성있고 실용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핸드메이드 제품부터 다음 세대까지 생각하는 친환경 제품이 선보인다. 행사기간 중에는 피클 원데이 클래스와 나만의 향수·비누 만들기와 같은 원데이 클래스가 진행되며 일랑마켓 내 5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타포린백이 주어진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내마음대로 꾸밀 수 있는 고무 샌들 인기 ..롯데 대구점 크록스

롯데백화점 대구점 7층 크록스 매장에서 판매하는 고무 스포츠 샌들이 인기다. 통풍이 뛰어나 실내용부터 간단한 외출용으로 활용도가 높고 여름철 야외 활동이나 레저 활동에도 제격이다. 최근에는 샌들 구멍에 ‘지비츠’라는 액세서리를 끼워 넣는 ‘크록스 꾸미기’로 재미와 개성을 살릴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버려진 페트병으로 만든 페트백, 올 여름 아이템으로 어때요

대구백화점은 프라자점 4층 에코 디자이너 브랜드 ‘젠니’와 함께 업사이클링(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인 제품) 콜라보레이션한 ‘페트백(PET BAG)’을 선보였다.페트백(20만 원대)은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한 폴리에스터 원단으로 500ml 생수병 9개로 만들어졌다. 젠니는 페트백 출시 기념으로 이달 말(31일)까지 10% 가격 할인 행사와 함께 용량에 상관없이 대백 생수 공병 10개를 가져오면 2리터 생수 1병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구 중부경찰서, 안전속도 5030 홍보물 제작·전광판 홍보

대구 중부경찰서는 유동인구가 집중 밀집한 번화가 내 대형전광판 및 공공기관·백화점·영화관 내 전광판 등을 활용해 ‘안전속도 5030’ 홍보물을 이달 말까지 송출한다.중부서는 보행자 교통안전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달 1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안전속도 5030 정책인지도 향상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홍보물(영상·이미지)을 자제 제작했다.홍보물은 공공기관 및 지자체와 협업해 동성로 태왕스파크, 경북대학교병원, 계산오거리 등 대형전광판 7개소, 중앙로역 지하상가, 중구청 등 TV모니터 3개소, CGV 대구한일점, 롯데백화점 대구점 등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7개소에 송출되고 있다.안전속도 5030이란 도시지역의 제한 속도를 50㎞/h로, 주택가 도로 등 보행 위주 도로는 30㎞/h로 속도를 낮추는 정책이다.유현제 기자 hjyu@idaegu.com

지역 백화점 여름 문화센터로 문화감성 충전

대구지역 백화점이 다양한 원데이클래스 등을 개설하고 여름 문화센터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이번 학기 특징은 ‘위드 코로나시대’를 감안해 일대일 강좌나 원데이클래스, 문화활동의 폭을 넓혔다는 점이다.대구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대백문화센터 여름학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과외선생님으로 변신한다.대백의 여름학기는 슬기로운 코로나 생활을 특별하게 보내기 위한 개인별 맞춤 강의를 확대했고 카네이션 손거울 만들기와 같은 원데이 클래스도 눈에 띈다.롯데백화점 상인점도 대대적인 문화센터 리뉴얼 오픈을 앞두고 여름학기 회원 모집 중이다.상인점 문화센터는 ‘같은 동네, 같은 경험을 공유하는 지역 주민들이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콘셉트로 커뮤니티룸, 필라테스룸, 쿠킹룸 등 다양한 스튜디오를 구성해 기존 면적의 2배가 늘어난 980㎡(약 300평) 규모로 꾸며졌다.상인점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채로운 원데이 클래스를 준비했다. 대표 강의로 오는 26일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스타일의 플라워 홈스타일링 강좌, 28일 친환경 입욕제 브랜드 ‘썬양의 자연주의’ 대표와 함께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는 친환경 입욕 제품 만들기, 29일 상인점 8층 옥상에 마련된 풋살장에서 초등생을 대상으로 전문 축구 클럽 코치와 직접 체험하는 축구교실이 있다.상인점은 리뉴얼을 통해 강의만을 위한 공간이 아닌 지역 문화발전소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역민과 소통할 예정이다. 개방감을 주는 로비와 확장된 공간은 자연스러운 소통의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롯데 상인점 김형준 점장은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기 위해 리뉴얼을 단행했다. 지역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새콤달콤 젤리와 사탕으로 기분 전화하세요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지하1층 푸드마켓 행사매장에 ‘위니비니(Weey Beeny)’ 팝업매장을 20일까지 운영한다. 위니비니는 캔디젤리샵으로 신규오픈 프로모션으로 인기제품인 ‘크런치 구미큐브 2종’과 ‘대용량 XL 패키지’를 각 2천900원에 판매한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사과만한 수박, 애플수박, 아삭한 맛에 당도 높아 눈길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식품관은 기존 수박의 1/5 크기인 ‘애플수박’ 판매를 시작했다.애플수박은 사과만 한 수박이라는 데서 이름이 붙여졌다. 아삭한 맛의 당도 높은 수박으로 껍질이 얇아 깎아서 통째로 먹을 수 있다. 무게도 1~1.5kg 수준. 가격은 개당 4천700원 이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구·경북 최대 아디다스 홈코트 매장, 롯데 대구점 7층 스포츠관

롯데백화점 대구점 7층 스포츠관에 460㎡(약 140평) 규모의 아디다스 홈코트 매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새 매장은 아디다스 퍼포먼스, 오리지널, 스포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멀티숍으로 농구와 축구 상품 라인을 대폭 늘린 것이 특징이다. 신규 오픈을 기념해 9일까지 20만 원 이상 구매 시 10%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구 현대백화점 시설물 관리 운영 수탁 업체 직원, 휘발성 물질 무단 유출

현대백화점 대구점이 휘발성 물질을 하수구로 무단 유출한 뒤늦게 알려졌다.28일 중구청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12시께 현대백화점 대구점 시설물 관리 운영 수탁 업체 직원 A씨가 현대백화점 별관 주차장에서 시너를 인근 하수구로 무단 유출했다.같은날 오후 5시께 민원이 제기됐고 구청이 현장 조사를 나선 결과 A씨가 시너를 유출한 사실이 밝혀졌다.중구청은 A씨를 ‘물환경보전법’ 위반으로 대구시 민생사법경찰단에 고발할 예정이다.중구청 관계자는 “A씨는 시너가 남은 양철통들을 재활용해 사용하려고 세척하는 과정에서 시너를 하수구로 유출했다”며 “유출물이 휘발성인데다 하수구를 통해 하수처리장으로 흘러가니 수질오염피해가 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유현제 기자 hjyu@idaegu.com

버클 스트랩 대명사 닥터마틴, 여름 앞두고 다양한 샌들 선보여

롯데백화점 대구점 7층 영국 패션 브랜드 ‘닥터마틴’ 매장은는 여름을 맞아 개성 있는 다양한 스타일의 여름 샌들을 선보이고 있다. 해당 샌들은 천연가죽 소재로 내구성이 좋으며 버클 스트랩이 장착돼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며 편안한 착화감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패션 마니아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드라마 '빈센즈' 속 나오미백, 나도 메볼까?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4층 ‘조이그라이슨’ 매장은 브랜드 신규회원 가입 시 정상상품 15%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패브릭백은 최소 17만8천 원부터 19만8천 원이며, 인기 아이템으로는 드라마 '빈센조'에 노출된 나오미백(37만8천 원), 그레이스클러치(39만8천 원)등이 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치아세정기 가정의 달 앞두고 인기 높아

강력한 물줄기로 플라그 제거에 도움 주는 치아세정기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인기가 높다.‘파나소닉 제트워셔’는 강력한 제트 수류가 칫솔모가 잘 닿지 않는 치간의 이물질까지 깜끔하게 제거해 치간 세정 효과가 있으며, 공기 방울로 잇몸을 부드럽게 마사지해 잇몸 관리까지 가능하다. 제품 가격은 10만 원대.사진은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9층 리빙관 수입가전 매장에서 판매중인 제품 모습.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롯데 대구점 '구찌' 24일 단 하루 특별 이벤트

롯데백화점 대구점 1층 명품관 구찌 매장은 젊은 세대의 명품 소비 트렌드에 맞춰 24일 하루 대구지역 구찌 매장 단독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인기제품 ‘디오니소스’ 핸드백 구입 시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즉석에서 그림을 그려주는 이벤트와 함께 100만/200만/300만/500만 원 이상 구매하면 10% 상당의 롯데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백프라자 식품관, 간편식 초벌구이 전문점 ‘삼초전’오픈

대구백화점은 지하 1층 식품관에 간편식 초벌구이 전문점 ‘삼초전’을 새롭게 오픈했다. 삼초전은 특허 받은 참숯향 오븐기를 사용해 320도 고온에서 초벌한 육류 간편식을 판매한다.인기 제품으로는 고소한 맛이 일품인 초벌 막창구이(4인분 2만 원), 수제 떡갈비(4인분 1만원)가 있다. 모든 메뉴는 진공포장해 판매하며, 구입 후 전자레인지 또는 후라이팬에 2~3분간 데워서 먹으면 된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