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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공사 석승수 주임, 정보통신기술사 최종 합격

2019년 이후 2년 만에 합격자 탄생, 기술 분야 최고 자격

대구도시철도공사 석승수(41) 주임.
대구에서 2년 만에 새로운 정보통신기술사가 배출됐다.

대구도시철도공사 종합관제센터 기술부에 근무 중인 석승수(41) 주임이 제123회 정보통신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한 것.

정보통신기술사는 정보통신 분야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겸비한 이가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다.

기술 분야 최고의 자격인 박사급 전문가로 인정받는다.

석 주임은 현재 통신관제에서 정보통신 시설물을 운용, 감시, 유지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석승수 주임은 “기술사 자격 취득에 만족하지 않고 향후 철도통합무선망(LTE-R) 사업, 주요설비 대개체 사업 등의 실무에 접목해 도시철도 시설물 안전확보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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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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