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교통망 편의시설 갖춘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8일부터 청약

8일 특별공급 9일 1순위 해당지역

힐스테이트 대명센트럴 조감도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의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8일부터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은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5개 동, 아파트 전용면적 84~150㎡ 861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228실 등 총 1천89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아파트는 △84㎡A 174세대 △84㎡B 391세대 △84㎡C 92세대 △112㎡ 170세대 △150㎡ 34세대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84㎡OA 228실이다.

분양은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해당지역, 10일 1순위 기타지역, 11일 2순위 청약으로 이뤄진다.

당첨자는 오는 17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오는 29일부터 4월2일까지다.

단지는 우수한 교통여건과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자랑한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대병원역과 현충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또 대명로와 신천대로, 앞산순환로, 달구벌대로, 중앙대로 등 대구 도심을 관통하는 주요 간선도로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한 광역도로로 이동도 수월하다.

편의시설로는 도보 이용이 가능한 영남대병원이 위치해 있고 홈플러스(남대구점), 명덕시장 등 쇼핑시설도 가까이 있다.

교육여건으로는 도보 통학이 가능한 남도초, 대구고 등을 비롯해 영남대 의과대학, 계명대 대명캠퍼스, 대구교대 등이 밀집해있다.

설계에서도 단지는 전용 84㎡ 이상의 6개 타입을 구성,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대부분 세대에 선호도 높은 4베이 구조를 적용했다. 전용 84㎡A는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환기가 용이하며, 넓은 현관 창고를 제공해 수납공간을 강화했다는 게 건설사 설명이다.

전용 112㎡는 채광과 환기를 고려한 4베이 맞통풍 구조로 현관 및 복도 내 팬트리를 통해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전용 150㎡는 멀티룸, 서재 등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도록 6베이 판상형 구조다.

입주예정일은 2024년 11월이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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