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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4개소 마을기업 선정, 대구시 전체 최다

대구 달성군이 올해 상반기 행정안전부에서 심사한 ‘1~3차년도 마을기업’에 총 4개 기업이 선정됐다. 사진은 달성군청사 전경.
대구 달성군이 올해 상반기 행정안전부에서 심사한 ‘1~3차년도 마을기업’에 총 4개 기업이 선정됐다.

대구시 전체(17개소) 중 최다 선정됐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신규(1차 년도) 마을기업은 나이스팜 협동조합, 마송 영농조합법인이며, 고도화(3차 년도) 마을기업은 행원정 농업조합법인, (사)정인사회복지회이다.

신규 마을기업(1차 년도)은 5천만 원, 재지정 마을기업(2차 년도)은 3천만 원, 고도화 마을기업(3차 년도)은 2천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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