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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국립공원, 봄을 알리는 복수초 개화



가야산 일대에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봄꽃들의 개화가 시작됐다.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가 활짝 폈다.

복수초는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식물로 국립공원공단에서 선정한 ‘계절 알리미 생물종’에 포함됐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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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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