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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2월 28일 당시 기록된 사진전.

대구 범어역 아트스트리트 광장에서 열려...

2·28민주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23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역 아트스트리트 광장에서 1960년 2월28일 당시를 기록한 사진전이 열려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28민주운동은 대전 3·8민주의거와 마산 3·15의거의 도화선이 돼 결국 4·19혁명이 일어나 이승만 정권을 무너뜨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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