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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인사권 독립 추진단 회의

대구시의회 인사권독립추진단(TF추진단)이 9일 의회 2층 간담회장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에 따른 개정 사항을 점검하는 킥오프 회의를 열고 있다. 이번 킥오프 회의는 내년 1월13일부터 시행되는 지방자치법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TF추진단은 김부섭 사무처장을 단장으로 의정정책관, 입법담당관, 운영전문위원 등 총 8명으로 지난 1일 구성했다.


김종엽 기자 kimjy@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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