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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암동 광명사, 코로나19 극복 기원 희망 성품 기부

대구 동구 신암동에 위치한 광명사(대한불교법상종)는 지난 22일 코로나19로 생활이 힘든 소외계층에 희망을 전하고자 신암1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60박스를 기부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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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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