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시, 2021년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1곳 공모 선정

오는 3월부터 지역 청년 대상으로 서비스 제공 예정

대구시청 전경.
대구시는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2021년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1곳을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사업단은 신체건강 개선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정신건강 개선 프로그램을 개발해 오는 3월부터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실업 청년들을 위한 신규 일자리 창출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 6월부터 추진된 사업이다. 연간 1억2천500만 원의 예산으로 운영된다.

서비스 제공 인력 범위는 19~34세의 저소득 청년층이며 서비스 수혜대상은 19~39세의 청년층으로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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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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