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경북 신규 확진자 8명…사흘째 한자리수

1월21일 0시 기준 경북 코로나19 검사 및 확진자 현황


21일 0시 기준 경북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8명 발생했다.

모두 국내 발생으로 포항 4명, 구미 2명, 상주 1명, 칠곡 1명 등이다.

이로써 경북의 누계 확진자는 2천774명(경북도 집계)이다

포항에서는 지난 13일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고 고위험시설 종사자 1명이 선제 검사에서, 그리고 유증상 검사자 2명이 확진됐다.

구미에서는 간호학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상주에서는 H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칠곡에서는 지난 15일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코로나19 확진자가 국내 96명(해외유입 제외)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3.7명꼴로 나왔다. 현재 2천15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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