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안동시, 3월31일까지 방역일자리 사업 진행



안동시청 전경.


안동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고용위기를 극복하고자 지역방역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모두 25명에게 공공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 사업의 참여자는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시민 중 취업 취약계층과 코로나로 실직·폐업을 경험한 자 등이다.

65세 미만은 주 40시간 이내, 65세 이상은 주 20시간 이내로 근무하며 월 임금 70만 원에서 180만 원을 지급 받는다.

이 사업은 생활방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시적인 공공 일자리 사업으로 오는 3월31일까지 진행된다.

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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