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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전원식 호국영웅..70년만에 가족 품으로

6·25 전쟁에 참전해 1951년 2월 가평지역 전투에서 전사한 국군 제8사단 10연대 소속 고(故) 전원식 일병이 70년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왔다. 20일 오후 청도군청에서 열린 ‘호국 영웅 귀환’ 행사장으로 전 일병의 군번과 이름으로 대신한 영정이 들어오고 있다. 전 일병은 1925년 청도군 대성면에서 태어났다.


신영준 기자 yjsh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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