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 남구·달서구 일부지역, 21일 흐린 물 나와요

21일 오후 11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두류네거리 동편 송수관 누수 수선공사으로 인해 남구와 달서구 일부지역을 수계 조정해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계 조정은 21일 오후 11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다.

남구 남산4동 전역 및 달서구 두류1·2동, 남구 대명2·3동, 이천동 일부 지역 등 1만4천 세대가 해당된다.

대구시 김철섭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누수 수선공사로 인한 수계 조정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670-2543) 또는 중남부사업소(670-3060), 달서사업소(670-3560)로 하면 된다.

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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