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윤권근 달서구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자치분권 시대 알리고 응원하기 위해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

대구 달서구의회 윤권근 의장이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기 위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의회 윤권근 의장이 20일 주민들이 열어가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해 12월9일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법률안이 32년 만에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 시대를 알리고 응원하기 위해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지방재정법 개정은 주민참여 욕구의 증대, 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 등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윤권근 달서구의장은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들로 달서구의회가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갈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자학 달성군의장로부터 지명을 받아 참여하게 된 윤 의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이정숙 대구 남구의회 의장을 지명했다.

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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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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