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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태동태크와 MOU 체결

김천시는 ㈜태동테크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 했다.(사진 좌로부터 정현우 대표, 김충섭 김천시장,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
김천시 최근 태동테크와 김천산업단지에 자동자 부품 생산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투자협약은 김천1일반산업단지(3단계)내 2만5천192㎡(7천600평)부지에 총 100억 원을 투자해 자동차 부품 생산 공장을 건립하고 최소 4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태동테크는 칠곡군에 본사를 두고 있는 자동차 내장재 사출, 도장 전문 기업으로 점차 고급화되는 자동차 시장 트렌드에 부응하기 위해 스마트 생산 공장 신설을 통한 사업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특히, 이번 신설투자는 자동차 내장재 부품인 오디오, 네비게이션 등의 판넬을 고광택 하이글로시 도장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 욕구 충족과 고객만족을 실현해 안정적 수익 창출에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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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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