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5일 ‘성주참외’ 첫 출하…80박스 납품



성주군 월항면 인촌리 배태훈(34)씨 농가에서 지난 15일 참외 80박스(1박스 10㎏)를 올해 첫 출하했다.

이 참외는 박스 당 평균 13만5천 원에 월항농협과 서울청과 등으로 전량 납품했다.

이병환 군수(가운데), 정희용 국회의원(왼쪽 두 번째) 등이 성주참외 첫 출하를 축하하고 있다.

성주는 전국 참외 재배 면적의 70%이상을 차지하며, 또 성주참외는 세계 최고 품질의 맛과 향을 자랑한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재호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