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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이창재 김천부시장

이창재 김천부시장
신임 이창재 김천시 부시장은 “공직생활 30년 만에 고향 김천시의 부시장으로 일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 신임 부시장은 “산적한 현안인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와 함께 어려움을 겪는 서민과 중소기업, 영세상인의 경제활동 지원 등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며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로 각종 민원이나 생활불편 등을 능동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부시장은 김천시 증산면 출신으로 김천고와 영남대학교,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석사)을 졸업했다.

1991년 김천시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해 1997년 내무부와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본부, 행정자치부 감사담당관, 기획재정부 파견,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 총무과장, 경북도 감사관 등을 역임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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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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