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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종료된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대구는 17일까지 연장

카페 홀 영업... 전면 금지



4일 시작된 ‘대구시 2021년 연초 특별 방역 대책’에 따라 오는 17일까지 카페 홀 영업이 전면 금지된 가운데 이날 오후 대구 중구 봉산동 한 카페에서 배달업체 직원이 손님에게 전달할 음료를 받고 있다.


신영준 기자 yjsh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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