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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소방서 구급대원·일반인에 ‘하트세이버’ 수여

성주소방서가 4일 적극적인 심폐소생술로 환자의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과 일반인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 및 배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인증서를 받은 인물은 김난희·김영훈·이승호·문영민·이상열 구급대원과 장복용·이우근 시민으로 모두 7명이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및 호흡정지 환자를 심폐소생술이나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해 환자를 소생시키는데 기여한 이들에게 주는 인증서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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