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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자양면, 40년 만에 맑고 깨끗한 지방상수도 공급

영천시 자양면 용화리 주민들의 숙원이던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이 40년 만에 이뤄졌다. 지난 31일 자양면 용화리에서 지방상수도 공급 통수식이 열렸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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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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