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DGB대구은행, 금융감독원 ‘시민금융 지원’ 최우수기관 선정

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한 포용금융 시상에서 ‘서민금융 지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DGB대구은행은 지역 서민·취약계층의 자금애로 해소를 위해 관련 대출을 적극적으로 공급하고, 지난 6월 비대면 자동심사 서민대출상품 ‘토닥토닥 서민&중금리대출’을 출시해 약 1천300억 원을 지원하는 등 서민금융 접근성을 제고한 점에서 높은 평가받았다.

상품 출시 외에도 올해 서민금융지원을 위한 기반 확충에 주력을 기울여 기존 12개 수준으로 운영되던 영업점 내 서민금융 전담창구를 올해부터 전체 개인영업점(162개)으로 확대운영하면서 비대면과 대면 채널 모두에서 대출수요 고객들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있다.

임성훈 은행장은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서민고객의 동반자로 포용적 금융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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