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DGB금융그룹, '따뜻한 마음을 나눈다 ' 연말 경관 조명

대구은행 1,2본점에서 선보여

DGB금융그룹은 연말을 맞아 대구은행 1,2본점에 따뜻한 마음을 나눈다는 콘셉트로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DGB금융그룹은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자는 뜻으로 DGB대구은행 1, 2본점에 ‘2021 NEW YEAR NEW HOPE!’ 콘셉트의 경관 조명을 선보였다.

올해 경관조명 콘셉트는 따듯한 마음을 널리 나누자는 의미의 날개, 깃털 모양 등의 조형물로 꾸며졌다.

높이 4m, 길이 18m의 날개 모양 조명이 열린광장 입구에 설치돼 있으며, 잉크병과 깃털펜 형상도 이어진다.

조명은 따듯한 깃털이 모여져 멀리 날아가는 희망의 날개처럼, 따듯한 마음을 모아 사랑을 나누자는 의미를 담았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DGB 조명장식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지남에도 지역민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명소가 되기를 바란다. 지역민과 함께 힘든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조력은행이 되겠다”고 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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