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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소방서, 화재취약대상 현장방문 안전컨설팅 운영

대구 달성소방서는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내년 2월까지 지역 내 공장 70개소에 대해 취약대상 현장방문 안전컨설팅을 운영한다.
대구 달성소방서는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내년 2월까지 지역 내 공장 70개소에 대해 취약대상 현장방문 안전컨설팅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경보설비 오동작으로 인한 소방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최근 3년간 인명피해 증가에 따른 관계자의 자율 안전 관리와 교육 등 화재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업체의 자율적인 안전 관리 참여 분위기 조성 △경보설비 오동작 원인 제거를 통한 환경개선 △소방시설 안전성 확보 등이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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