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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을 뜨겁게 달구는 아이스하키 유소년들의 꿈과 열정!

‘DGB금융그룹 하이투자증권과 함께하는 2020 대구일보 전국 유소년 아이스하키대회’

‘DGB금융그룹 하이투자증권과 함께하는 2020 대구일보 전국 유소년 아이스하키대회’가 지난 27일 대구 실내빙상장에서 개막해 29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국 아이스하키 꿈나무들의 축제였던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으로 치려졌다. 비록 학부모들의 응원과 함성은 없었지만 아이스하키를 사랑하는 유소년들의 꿈과 열정은 뜨거웠다.

29일 초등부 결승전에 출전한 한 선수가 골대를 향해 강력한 슛을 하고 있다.


대회 중등부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뽐내며 차가운 빙판 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심판의 손을 떠난 퍽이 빙판에 닿으면 경기는 시작된다.


승리를 향해 전력질주하는 선수들.


선수들이 골이 터지자 기뻐하며 뜨거운 포옹을 나누고 있다.


한 선수가 스틱으로 퍽을 컨트롤하며 빠르게 질주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무관중으로 진행된 대회.


대회 초등부 결승전. 승패가 결정되는 순간 경기장에는 아쉬움과 환호가 공존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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