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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 위를 뜨겁게 달구다.

‘DGB금융그룹 하이투자증권과 함께하는 2020 대구일보 전국 유소년 아이스하키대회’



‘DGB금융그룹 하이투자증권과 함께하는 2020 대구일보 전국 유소년 아이스하키대회’가 지난 27일 대구 실내빙상장에서 개막해 사흘 동안 진행됐다. 대회 마지막 날인 29일 오후 중등부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뽐내며 차가운 빙판 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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