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행복수성 전국사진공모전 시상식 개최

금상, 박구용씨의 ‘영남제일관 야경’

지난 25일 열린 ‘2020 제1회 행복수성 전국사진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지난 25일 ‘2020 제1회 행복수성 전국사진공모전’의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수성못을 포함한 수성구의 자연경관, 생태, 문화유산, 문화 체육시설을 주제로 수성구의 발전상과 지역 내 숨겨진 아름다운 경관을 널리 알리고 변화해 가는 도시의 모습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마련됐다.

심사 결과 △금상 ‘영남제일관 야경’(박구용) △은상 ‘이 순간을 영원히’(권혁만)·‘수성못의 야경’(서동범) △동상 ‘일출열차’(김대일)·‘풍년을 기원하는 곳’(정미화)·‘전국철인3종경기’(이분교) 외 가작 5점, 입선 47점 등 총 59점이 선정됐다.

재단은 다음달 29~31일 사흘간 수성아트피아 전시실 전관에 입선작을 전시한다. 또 수성구 아카이브 및 각종 홍보물 제작 등에 입선작을 제공하는 등 수성구를 전국에 알리는데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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