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소프라노 이윤경 리사이틀, 아티스트인 대구 마지막 무대

‘아티스트 인 대구’ 시리즈 마지막 무대,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공연

소프라노 이윤경
‘소프라노 이윤경 리사이틀’이 오는 22일 오후 5시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열린다. 서정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가곡과 오페라 명곡 들려줄 예정이다.

계명대 성악과를 졸업한 그는 국내외 각종 경연대회에서의 입상을 바탕으로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살로메, 리골레토, 라보엠 등 다수 작품에서 주역을 맡았다.

수성아트피아의 ‘아티스트 인 대구 시리즈’는 대구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우수한 예술인의 공연콘텐츠를 지역민들에게 제공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은 전석 2만 원으로 만8세 이상이면 관람가능하다. 문의: 053-668-1800.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충환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