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 서구청, 달성토성마을 반려식물 체험 교실 운영

대구 서구청 전경.
대구 서구청이 이달부터 비산동 달성토성마을 공방 ‘비오톱’에서 반려식물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 교실은 식물과의 교감을 통한 코로나19 우울감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체험 수업은 50분간 진행되고 체험비는 1만 원이다.

체험 식물은 몬스테라, 테이블야자, 홍콩야자, 스파티필름 등이다.

체험 프로그램은 △올바르게 물 주는 법 △관엽식물 특성 △햇빛 조절하는 법 등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사전 예약제로 이뤄지며 1회 교육 시 10인 이하로 참가 인원이 제한된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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