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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학교 밖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해 자립 지원



상주시 학교밖 청소년 지원센터(센터장 오귀영)는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21일부터 11월18일까지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블랙바리스타’를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자립할 수 있는 취업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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