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 중구청, ‘시청사 후적지 개발’ 관련 시민대상 설문조사 실시

오는 31일까지 대구시민 1천 명 대상으로 진행

대구 중구청
대구 중구청은 오는 31일까지 시청사 후적지 일원에 대한 개발 방향 설정과 개발 방안 구상에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7월 말부터 진행 중인 ‘대구시 원도심 발전전략 및 시청사 후적지 개발방안 수립 용역’의 일환으로 온라인 조사와 오프라인 조사를 병행해 진행된다.

조사 대상은 중구민 500명, 다른 지역 주민 500명의 대구시민 모두 1천 명이다.

내용은 △중구의 정체성을 담은 도시 이미지 △대구시청 후적지 활용방안 등 선택형 질문 모두 10문항이다.

결과는 시청사 후적지를 포함한 원도심 지역의 획기적인 활성화를 위한 기본 방향 설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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