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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가을 불청객 은행나무 열매 미리 털어요~

가을철 아름다운 노란 단풍을 제공하는 은행나무는 공기정화 능력과 병해충에도 뛰어나 도심속 가로수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열매의 악취로 인한 민원은 끊이지 않고 있다. 22일 오후 대구 수성구 일대에서 구청 관계자들이 진동수확기를 활용해 은행나무를 털어 열매를 조기 채취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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