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도농상생 한우 소비촉진 행사

24~26일 대구스타디움서 드라이빙 스루 방식



대구시청 전경.
대구시는 추석을 맞아 농특산품 구매 편의를 위해 24~26일 ‘2020 도농상생 한우 소비촉진 행사’를 대구스타디움 태극광장에서 드라이빙스루 방식으로 연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경북지역의 명품 한우로 만든 한우선물세트, 등심, 안심, 채끝, 국거리를 시중가 대비 2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특히 불고기는 반값 할인된다.

한우를 구매한 소비자에게 사다리타기, 룰렛, 제비뽑기 등의 이벤트 게임 참여 기회를 제공해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고 자동차극장 티켓도 증정한다.

행사는 코로나19 발생 상황 등을 고려해 구매 시 마스크 착용, 키오스크 주문, 드라이빙스루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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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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