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희망지원금 25일까지 신청해야

신청률 95%...미신청자 10만 명

대구시청 전경.


대구희망지원금 접수 마감이 25일로 다가왔다. 지금까지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대구시민은 10만 명을 넘는다.

대구시에 따르면 21일 자정 기준 대구희망지원금 신청은 232만9천949명으로 신청률은 95.8%다. 미신청 시민은 10만2천명 정도다.

아직까지 대구희망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시민은 2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대구행복페이를 방문신청하려면 근무시간(오전9시~오후6시) 내에 하면 된다.

신용·체크카드 온라인 신청을 하려면 25일 오후 11시까지 본인 명의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한다.

예외적으로 25일 자정까지 태어난 신생아는 출생증명서를 첨부해 이의신청 기간인 내달 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주형기자
댓글 0